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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 · 전착도장, 특장차부품 제작, 에어스포일러 전문기업
수처리 관련 전문
필터프레스, 수질측정기등
삼화페인트 홈앤톤즈 CIY 스튜디오 개장
[사진] 홈앤톤즈 매장 삼화페인트공업은 4일부터 '홈앤톤즈 CIY 스튜디오' 개장에 발맞춰 기획된 '더클래시 조디악'을 한정판매한다고 밝혔다. '더클래식 조디악'은 탄생월의 색상을 담아낸 별자리 페인트이며, 팬시제품처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디자인 뿐만아니라 용량도 500ml로 가볍게 만든 제품이다. '더클래식 조디악'은 지난 2일 인사동에 문을 연 '홈앤톤즈 CIY 스튜디오'에서만 만나볼수있다. '홈앤톤즈 CIY 스튜디오'는 기존의 컬러를 보여주고 경험하기만했던 홈앤톤즈 공간에서 이제는 페인트 뿐만 아니라 가구나 리빙 소품 같은 다양한 제품들에게 컬러를 적용한 라이프 스타일 숍이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아직 상당수의 소비자들이 페인트라는 인식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무거운 존재라고 여겨, 이번 '홈앤톤즈 CIY 스튜디오'를 통해 페인트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다른 인테리어 혹은 가구 매장을 방문하는 것처럼 가볍고 설레는 마음으로 페인트샵을 찾을수 있도록 신경썼다고 밝혔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페인트 시장 넓히기 참 어렵네
셀프 인테리어 시장의 급성장이 눈부시다. 하지만 발맞춰 갈 줄 알았던 페인트 시장은 인테리어 시장의 성장에 쫒아오지 못하고 있다. 그 동안 국내 도료업체들은 셀프 인테리어 시장 성장에 발 맞춰 적극적인 투자를 했으나, 그 결과 업계 기대치를 채워주지 못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먼저 스타필드에 컬러스튜디오 등 다양한 시도를 했던 노루페인트는 시공서비스와 기존 오프라인 판매 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홈쇼핑 등 판매 채널을 넓히며 매출 증대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이어 국내 최대 도료업체인 KCC는 이젠 아예 신규 매장을 늘리고 있지 않은 상황. 홈씨씨 인테리어라는 이름으로 종합 인테리어 시장에 뛰어 들었지만, 이제는 전체 16개 매장 중 인천과 울산 단 두 곳만 있다. KCC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홈씨씨 인테리어 매장의 개점 계확은 아직 없으며, 홈씨씨 인테리어 매장은 매출이 높은 매장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래도 전국의 KCC 대리점에 소비자용 페인트가 구매 가능하다고 한다. 삼화페인트도 홈앤톤즈라는 이름으로 인테리어 시장에 진출했지만, KCC와 마찬가지로 올해는 추가로 매장을 늘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삼화페인트는 홈앤톤즈가 기대할만큼의 성과를 못내고 있는 지금 매장 확대 계획은 없으며, 매출의 증진을 위해 기존 페인트만이 아닌 리빙과 페인트가 접목한 다양한 새로운 매장을 선보일꺼라고 밝혔다. 그만큼 페인트의 B2B에서 B2C로 시장확대가 어려운 이유는 기존 벽지와 비교했을때 저렴하지 않은 가격과 다양한 시공사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페인트 업계 관계자는 나쁜 성과로 인해 B2C를 대상으로한 기업들의 투자도 줄어들어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그래도 모든 페인트 회사들이 다양한 시도로 B2C 시장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고민중이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내가 마시는 수돗물에 플라스틱 페인트가 들어있다!
미국의 비영리 매체 '오브미디어(Orb Media)가 취재한 '보이지 않는 우리 안의 플라스틱' 에 의하면 전 세계 수돗물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보도되었다. 수돗물에서 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면 우리가 먹고 마시는 모든 음식에도 분명히 첨가 될것이지만, 플라스틱은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큰 문제점이 되고있다. 오브 미디어의 기사에 따르면 현재 세계의 바다 표면은 페인트 분진으로 뒤덮여 있다는 소식이다. 이에 따라 환경부가 지난 7일 "국내 수돗물과 상수워누 속의 미세 플라스틱 함유 실태를 조사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조사 기간은 수돗물의 경우엔 약 1개월이 소요되고, 상수원수는 약 3개월 가량 소요 될 것으로 보고있다. 5개 대륙에서 수집한 샘플의 80% 이상에서 플라스틱 섬유가 발견됐는데, 미세 플라스틱은 암과 기타 질병과 관련된 독성 화학 물질을 흡수하기 때문에 물고기나 포유류가 이를 섭취하면 그 안에서 독성 화학물질이 방출되어 문제가 된다. 실생활 뿐만 아니라, 물속에서 나온 플라스틱의 대표적인 종류는 총 6가지 정도 된다. 합성 섬유를 세탁할때와 무분별한 쓰레기 투척으로 인한 오염물, 공기중의 합성섬유와 마이크로비즈 등도 문제가 되지만, 타이어 분진과 페인트에서도 상당량의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어 큰 주의를 요한다. 합성고무 타이어 분진은 하수도로 흘러들어가 하천과 강, 바다로 유입되는데 자동차와 트럭은 100km를 달릴때마다 20g 이상의 분진을 방출한다고 한다. 자동차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고, 좁은 면적에 많은 인구가 자동차를 타는 한국은 피할 수 없는 치명적인 요소이다. 페인트 같은 경우는 도로, 선박, 집 등에 쓰일때 분진이 발생하는데, 여기서 나오는 분진이 문제가 된다. 분진은 전체 바다 미세 플라스틱 오염도의 1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심각한 문제이다. 연구에 따르면 페인트 분진이 바다 표면을 덮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모된 미세 플라스틱은 그 지역의 수원이나 상하수 처리 시스템을 오염시켜 가종용 수도꼭지까지 도달하게 되는데, 이를 걸러낼 수 있는 시스템이 아직 마련되지 않아 앞으로 더 큰 문제로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자동차 · 전자부품 수요 증가에 제조업 생산 상승
지난 7월 한달동안 국내에서 기계 수주는 전년 대비 40.8%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공공산업 뿐만 아니라 전자 및 영상음향 통신업 등등 민간을 포함혀어 수주 모두 상승하였기 때문에 증가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건설수주는 건축 및 토목 분야가 하락하여 전년대비 하락한 수치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전산업생산은 7월 한달동안 관공업, 서비스업 등에서 생산이 늘어 전월에 비해 1.2% 상승한 수치를 보인다. 전년 동월과 비교했을때는 서비스업, 건설업 등에서 생산이 늘어 2.2% 상승했다. 광광업 생산은 기타운송장비(-7.2%), 금속가공(-4.2%) 등에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자동차(6.5%), 전자부품(9.4%) 등에서 증가해 전월에 비해 1.9% 증가한 추세를 보인다. 전년 동월대비 반도체와 기타 운송장비에서 감소추세를 보였고, 기계장비와 전자부품에서는 증가 추세를 보여 총 0.1% 늘은 결과를 보인다. 제조업 생산 능력지수는 전월 대비 0.2%가량 증가 했고, 전년 동월 대비 0.6% 상승한 수치를 보인다.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에 비해 2.2% 상승한 73.4%를 보이고 있다. 재고또한 전월대비 0.8% 증가하고, 전년 동월대비 1.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중국, 화석연료 자동차 판매 중단 동참, 2040년 예상해
중국이 자동차 산업 발전과 환경 보호를 위해서 석유로 동작하는 화석연료 자동차의 생산과 중단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는 화석연료 판매를 전면적으로 중단할 가이드라인을 세우고 있다고 외신 블룸버그가 지난 10일(현지시각) 보도했는데, 중국은 이러한 조치로 인해서 중국 자동차 산업의 성장과 환경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는것으로 판단된다. 전 세계는 현재 지구 온난화를 막기위해 가솔린과 디젤 자동차의 판매를 중지 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있는데, 앞서 프랑스와 영북 정구는 2040년까지 화석연료 자동차 판매를 중단할 것 이라고 발표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두 국가는 화석연료 자동차 판매를 단계적으로 중단할 예정이다. 중국은 세계 최대 자동차시장으로서 작년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13.7% 늘어났는데, 중국 정부가 화석연료 자동차를 중단할 경우 전기자동차의 판매가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테슬라나 제네럴모터스, 닛산 등의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중국의 전기자동차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ㅇ나, 중국 정부의 보조금 지원으로 현지 제조업체들이 중국의 전기차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체리 자동차는 "거대 시장인 중국의 이같은 결정은 2040년 이후에나 실현 가능할 것이다." 라고 내다봤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中 공장 가동 중단에 이어 금호타이어 매각 무산 등 악재가 끊이지 않는 자동차 산업
사진제공 = 금호타이어 현대자동차의 중국 공장 가동 중단에 이어 금호타이어의 매각 무산 등 자동차와 부품 업계에 악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5월 약 17만원대였던 현대자동차의 주가는 현재 13만원선까지 내려왔다. 주가 전망 또한 어두운 편이다. 대표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일 오후 2시 44분 현재 자동차 업계 대장 주인 현대차는 전날보다 2500원(1.81%) 내린 13만 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자동차와 현대모비스도 각각 3.67%와 0.84% 하락한 것으로 집계된다. 매각 협상이 결렬된 금호타이어 같은 경우는 주가가 18% 이상 급락했다. 자동차 및 부품 업계의 주가가 휘청이는 것은 현대차 중국 공장 가동 중단과 기아차의 통상 임금 패소, 금호타이어의 매각 협상 결렬 등 주가에 부정적인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의 중국 현지 공장은 지난 8월 31일 가동을 재개한 지 5일째 만에 다시 가동이 중단됐다. 중국의 사드 보복에 따른 판매 부진으로 대금 지급이 늦어지자 현지 부품업체가 납품을 거부한 탓에 벌어진 상황이다. 이에 더불어 금호타이어 채권단과 중국 더블스타 간에 매각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이 더해지자 분위기는 더욱 악화되었다. 금융 투자 전문가들은 이같은 상황을 보고 내수와 수출 부분에서 회복하더라도 주가의 하락은 장기간 계속되고 있으며, 중국의 사드 여파가 여전하고, 또 다른 악재들이 계속해서 겹쳐 일어나기 때문에 한동안은 자동차와 부품 주의 주가가 반등할 가능성이 작다고 내다 봤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판매는 누적 합계로 약 7~8%가량 감소한 상황인데, 현대차의 예상 생산 계획대로 중국 공장 가동률이 이번달과 다음달 정상 수준의 90%가량 올라온다 하더라도 실적과 주가가 바로 회복될지는 미지수다. 따라서 올해보다는 내년을 목표로 바라봐야 한다는 분석도 심심치 않게 나오는 분위기이다. 내년 산타페를 기준으로 신차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만큼 시장의 반응을 지켜봐야 하며, 금호타이어의 경우 타 경쟁사보다 악화된 이익을 얼마나 회복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 될 것이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2017 부산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 성황리에 개최 완료, 오늘 9월 1일 마무리
2017 부산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이하 "코팅코리아")이 지난 8월 30일부터 오늘 9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 1전시관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 전시장 내부에서 진행되는 무료 세미나는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코팅, 접착, 필름과 관련된 제품부터 기술세미나와 접착 추계세미나, 화학안전의 날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려 많은 산업 관계자들이 현장을 찾았다. 이번 코팅코리아 개최지인 부산 지역은 제조, 해양, 자동차 산업이 특화 되어있는 지역 이면서도 울산, 창원 등의 화학 산업이 집중되어 있는 도시와 근접하여 전시회가 진행되는 3일동안 실직적 유효 바이어들과 많은 산업 관계자들이 본 전시를 찾아 전시장이 활기를 띄었다. 코팅코리아 전시사무국 측은 "본 전시 뿐만 아니라 코팅, 접착, 필름 및 화학에 관련된 최근 이슈와 동향, 다양한 정보 등을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의 참가 기업 명단 및 자세한 세미나 일정 등의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후속 전시회인 2018 인천 송도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 참가도 진행하고 있다. 모든 도장의 소식은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2017 코팅접착필름산업전 부산에서 성공적 개최!
2017년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 1전시관에서 열리는 2017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영남권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화학 산업 전문 전시회로서, 코팅과 접착, 필름과 관련된 제품들부터 기술세미나, 코팅과 접착 추계 세미나, 화학 안전의 날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러 많은 산업 관계자들이 본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많은 산업 분야중에서 코팅과 접착, 도금 산업 등의 뿌리 산업은 화학제품과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코팅코리아 전시에서 마지막날인 9월 1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6시까지 화학 안전의 날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를 포함한 각종 부대행사는 무료로 진행되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석 가능하다. 2017 부산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 전시사무국은 "이번 코팅코리아 개최지인 부산은 제조, 해양, 자동차 산업이 특화 되어있는 경남 지역이고 울산과 창원 등 화학 산업이 집중되어 있는 도시와 근접해있어 3일간 실질적 유효 바이어들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보아 매우 의미있는 전시회가 될것 같다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전시회 뿐만 아니라 코팅, 접착, 필름 및 화학에 관련된 최근 이슈와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부대 행사를 준비 하였으니 세미나와 본 전시를 통하여 현자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팅코리아 2017 부산은 영남권 최초의 화학 산업 전문 전시회로 산업 이슈 및 기술 동향까지 한 번에 파악 할 수 있는 유일한 전시 및 세미나로 오늘부터 3일간 벡스코 1전시관 2B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 참가기업 및 세미나 일정 등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17 코팅코리아 부산 전시회에 참가하여 설명중인 도장통 부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자동차 시장의 성장세 '필리핀'! 부품시장의 성장도 눈여겨볼만하다
필리핀의 자동차 부품 시장이 연일 국내 업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자동차 판매 급증과 더불어 관세 '인하' 영향으로, 작년 부품 수입 대비 20.2%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지난 27일 코트라 발표에 따르면 작년 필리핀 신차 판매량은 총 35만 9572대로, 2015년 대비 2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다. 상용차는 전년대비 31.4% 증가한 22만 6384대가 판매, 승용차는 14.4%가 증가한 13만 3188대로 집계됐다. 최근 5년간 필리핀 신차 판매량은 매년 20% 이상 수입량이 증가하고 있지만, 필리핀 내의 부품 제조 공장이 부족해 자체 수요를 감당할 수가 없어 부품 수입량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트라는 차량 판매의 증가의 추세와 공장 상황으로 보아 필리핀 부품시장이 활성화 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동차 판매량과 부품 조달 문제 뿐만 아니라 작년 1월부터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AKFTA)의 영향으로 자동차 및 부품 관세가 기존대비 20~30%에서 5% 이하로 인하된 점도 주요 요인으로 보고 있는데, 관세 인하의 영향으로 작년 부품 수입이 전년 대비 20.2%가량 증가 하는 등 부품 수입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됐다. 한편, 필리핀 정부는 현재 신차 배기량에 따라 부과했던 특별소비세(이하 특소세) 인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2018년 발효 예정인 신규 특소세 내용에 따르면 기존 5~10%였던 특소세가 신차 가격에 따라 50~60%까지 인상 될 예정이다. 코트라는 특소세의 인상으로 2018년 이후 신차 수입이 감소할 것으로 보지만, 수입이 감소하는 대신 중고차 유통 및 유지/보수를 위한 부품의 수입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차 판매량이 줄어단다면 중고차의 수요가 늘면서 중고차 가격이 상승하게 되고, 그로 인해 부품 수요가 더욱 증가하는 구조로 돌아가 부품 시장 자체는 오히려 더 성장 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특소세에 크게 적용받지 않는 소형차 시장도 주목할만 하다. 특소세를 크게 적용 받지 않는 1만 2000달러 미만의 소형차 시장은 현재 필리핀의 그랍(Grab), 우버(Uber) 등 운송 서비스 시장의 성장과 함께 판매가 증가할 것이라고 코트라는 내다봤다. 코트라 관계자는 "지난 5년간 필리핀 신차 시장에서 국산차의 점유율은 약 10%대를 유지하고 있는데 2010년 이후 현대·기아차의 필리핀 신차 점유율이 10~15%기 때문에 브랜드 이미지 개선으로 꾸준히 점유율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일반적으로 신차 구매 이후 5년정도 후부터 자동차 부품 교체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국산 자동차부품 수출 증가폭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밝혔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공간의 색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색과 공간이 사람에게 주는 영향은 굉장히 크다. 알쓸신잡에 나왔던 김영하 작가의 말처럼 요즘 카페는 공간임대업이라고 할만큼 맛보다는 공간과 분위기에 중점을 두는 카페들이 많이 생겨났다. 또 요즘 유행인 홈 인테리어도 편안하고 자기에게 맞는 공간과 분위기를 창출하기 위해 많은 정보들이 유입되었으며 또 그와 관련한 다양한 사업들도 생겨났다. 게다가 미국의 한 연구기관에 따르면 공간의 색이 주는 환경이 아동과 청소년의 학습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도 존재한다. 흰색이나 어두운 공간에서 공부한 실험자는 IQ가 약 14가 떨어진 반면, 밝은 공간에서 공부한 실험자는 IQ가 약 12정도 올랐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는 학교 환경에 적합한 색채 표준을 권고하고 있다. 그렇다면 교육과정에 따라 좋은 영향을 미치는 교실컬러에 대해 한번 알아보자. 가장 먼저 유치원때는 주황, 노랑, 연두 같은 상큼하고 선명한 느낌의 색으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좋다. 이런 느낌 색들은 즐거움이나 쾌활함같은 반응을 이끌어내기에 적합하다. 정서발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나이대인 만큼 공간을 꾸미는 것에 가장 신경써야 한다. 두번째 초등학교때는 교실에 따라 색채도 다양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 일반 교실에는 차분하고 안정된 느낌을 주는 파스텔톤 컬러가, 조용하게 독서에 집중해야 하는 독서실에는 안정감을 주는 화이트, 그레이 같은 차분한 컬러가,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특성 교실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위해 빨간, 파란색 컬러가 좋다. 마지막 중, 고등학교때는 집중력을 도와주는 안정감있는 컬러가 좋다. 교실에는 차분하고 안정된 공간을 연출해줄수있는 네이비같은 컬러가, 또 쉬는 시간을 보내는 복도는 교실과는 대비되는 선명한 컬러를 활용해 활기찬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색채가 사람의 정서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기 때문에, 유아와 청소년들이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유치원과 학교에도 공간의 특성에 맞는 배색이 필요하다”며 “아이들의 방을 비롯한 집에서도 학습이 필요한 곳은 편안함과 집중력을 상승시키는 컬러를, 놀이와 기분 전환이 필요한 곳은 생동감 있는 컬러를, 안전이 중요한 곳은 이성적이고 집중할 수 있는 컬러를 배색하는 것이 요령”이라고 이야기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STX조선 사고현장, 협력업체 직원 4명 사망..전방위 수사 시작
사진제공 = 창원소방서 지난 20일 STX조선에서 오는 10월 그리스 선박회사에 인도를 앞두고 있어, 제작 후 건조 중인 7만 4천톤급 석유운반선에서 화재와 폭발사고가 지난 20일 오전 11시 37분 발생했다. 해당 사고는 도장작업 도중 약 12m 깊이의 탱크가 터지는 의문의 폭발사고로 작업자 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사고에 관련해 경찰이 수사본부를 꾸려 발빠르게 전방위 수사에 착수 하였고, 남해지방해양경찰청과 창원해경 등으로 구성된 수사본부는 최초 폭발지점으로 알려진 잔유보관(RO)탱크 내부에서 전기 스파크가 발생하여 폭발이 일어났을 가능성에 가장 큰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중이다. 수사본부는 21일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등과 탱크 내부를 합동 감식해본 결과 "화기 작업 등 폭발 사고에 원인이 될만한 별다른 외부 요인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가장 큰 원인은 전기 스파크가 발생하여 폭발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고 발표했다. 감식 결과 가로 7.3, 세로 3.7, 높이 10.6 크기의 탱크 내부에서는 폭발 사고 안전을 위해서 사용되는 방폭등 4개 중 1개의 파손 상태가 유독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방폭등은 외관이 깨져 램프 등이 노출되있는 상태로, 수사 본부는 해당 방폭등이 파손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유추하고 국과수에 정밀 분석을 의뢰한 상태다. 수사 본부는 스프레이를 이용한 도장작업을 할때 유증기를 빨아들이는 환풍 팬의 피복이 닳아 벗겨지면서 전기 스파크가 생겼을 가능성도 고려하여 숨진 작업자들이 도장작업에 쓰던 스프레이건 2개도 함께 국과수에 의뢰해 별다른 발화 요인이 있었는지 의뢰를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작업자들이 소속된 STX조선 사내 협력업체 K기업 공사팀장 등 2명을 불러 조사한 수사본부는 이날 STX조선 안전 업무 담당자 일부 중 추가로 규정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하였다. K기업 공사 팀장은 원래는 도장작업 현장에서 총괄 감동 업무를 해야 하나, 사고 당시에 잠시 자리를 비웠다고 진술 한 것으로 보아 지휘관으로서의 책임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국과수에 의뢰한 감식 결과 분석은 약 1주일가량 소요될 것으로 전해졌다. STX조선 관계자는 "폭발이 일어나는 조건으로는 인화성물질, 산소, 발화원 3가지가 모두 충족되야 하는데 이 중 발화원은 감식이 정확히 끝나야 알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오전 STX조선 폭발사고 현장의 특별근로감독에 들어갔다. 특별근로감독은 고용노동부 산업안전감독관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기술 요원 등 총 19명이 참가하여 2주간 진행된다. 감독반은 이번 사고를 포함하여 최근 조선업종에서 발생한 사고 요인등을 감안하여 화재폭발 및 위험 장소와 크레인 충돌 위험 장소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할 예정이다.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한국노총을 방문하여 STX조선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안타까움을 피력하며 산재예방 대첵 수립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하여 눈길을 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KCC 건축용 도료 리뉴얼 시작
KCC 직원들이 16일 '숲으로'와 '유니폭시', '스포탄'등 건축용 도료의 리뉴얼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KCC) KCC는 기존의 '숲으로', '유니폭시', '스포탄' 등의 건축용 도료 제품을 친환경성을 강화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지난 16일 발표했다.해당 제품들은 KS규격 및 환경 법규 강화에 따라 친환경성을 크게 높인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KCC는 도료의 성분 뿐만 아니라 외관 디자인도 새롭게 바꿨는데, 각 제품의 특징에 맞추면서 친환경성을 강화한 자연의 이미지로 바꾸는 등의 친환경 도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면서도 용도별로 제품의 식별이 쉽게 가능하도록 고객의 편의에 맞춰 디자인 한 점이 눈에 띈다. KCC가 기존의 도료를 리뉴얼함에 있어서 고객 중심의 제품 개발과 디자인 업그레이드 이후 KCC 도료 제품에 대한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등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당분간은 기분좋은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도장의 모든 소식은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자동차산업협회 :막대한 인건비 부담으로 인하여 공장 해외이전" 입장 번복 논란
통상임금의 확대와 최저인금 인상 등의 인건비 압박을 받고 있는 자동차 업계가 생산 공장을 해외로 이전하겠다고 한 입장을 번복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10일 기아·르노삼성·쌍용·한국지엠·현대 등 완성차 5개 모임인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통상임금에 대한 입장' 성명을 발표했다. 완성차업체들은 성명을 통해 "기아차가 통상임금 판결에 따라 약 3조원의 추가 인건비 부담을 지게 된다면 경영위기를 맞게 될 것이며, 기업은 국내 생산을 줄이고 인건비 부담이 낮은 해외로 생산 거점을 옮기는 방법을 전면 검토할 수 밖에 없을 것" 이라고 주장했지만, 성명 발표 6시간 만에 언론사들에 "보도 해명 자료"를 추가 배포했다. 해명 자료 내용을 보면 "통상임금 판결에 따라 막대한 인건비 부담으로 인해 경영상 위기시, 가정적 상황을 언급한 것으로써 업계에서는 당장 생산기지 해외이전 검토는 하지 않고 있으며, 생산 거점 해외이전 검토 관련 부분은 보도 삭제 협조를 요청한다." 라고 발표했다. 업계는 이 같은 협회의 입장 번복을 두고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수정을 요청했다고 보고 있다. 협회 성명 후 업체들의 해외이전 가능성이 퍼지자, 산업부가 협회에 내용 수정을 요청해 협회가 급하게 해명 자료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자동차협회의 성명에 따르면 우리나라 완성차업체의 평균 임금은 세계 최고수준이며, 부가가치가 낮은 1만 4천 달러대의 소형차 위주 생산이기 때문에 선진국보다 인건비의 부담이 더 크다고 밝혔다. 한국 완성차업체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은 12% 이상으로, 제조업의 정상적 경영지표 한계선인 10%를 이미 넘어 경영부담이 크다는 것이 협회의 입장으로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자동차업계 희소식! 7월 자동차 생산 및 내수. 수출량 모두 증가
자동차 업계가 2017년 내내 불황과 걱정속에서 보내던 와중 7월 국내 자동차 선업의 월간 식적이 전년 동월대비 생산은 3.1% 내수는 8.1% 수출은 5.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산업자원통상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7월 자동차 산업동향에 따르면 7월 국내 자동차생산은 전년 동월대비 3.1% 증가한 약 37만1343대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작년 같은달 완성차업계 파업에 따른 생산 감소와 개별소비세 인하 지원정책 종료 등으로 인한 기저효과때문인 것으로 산업부는 설명했다. 내수는 신차 본격 출시와 작년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로 인한 기저효과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8.1% 증가한 약 14만 9149대를 기록했다. 내수 판매량 중에서 국산차는 7.3% 증가한 12만 9622대이고, 수입차 역시 12.6% 증가한 1만 9527대로 보인다. 수출은 EU 등 유럽 지역에서의 수출 호조로 작년 동월 대비 5.1% 증가한 약 22만8229대로 집계 됐으며, 해외 수출 실적은 아프리카가 214.7%로 매우 크게 증감했으며, 아시아쪽은 13.1% 감소했다. 자동차 부품 월간수출은 미국 및 중국에서의 국내 완성차 업게 현지생산 감소에 따라 작년 동월 대비 13.3% 감소한 약 18억 9000만 달러를 기록 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기준으로는 생산 -0.9%, 내수 -1.9%, 수출 -0.2%로 모두 전년대비 소폭 감소를 기록했다. 도장의 모든 산업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
페인트 발랐더니 10도가량 온도가 뚝! 美 온도 맞추는 신공법 등장
전세계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가로운 교외보다는 밀집된 도심 지역은 더위를 견디기가 훨씬 어렵다. 열섬현상으로 도심의 온도가 훨씬 높아지기 때문인데, 이 '열섬현상'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공법이 미국에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에서 새로 등장했다는 이 페인트는 도로에 뿌리는 방법으로, 햇빛을 반하사는 특수 코팅제 역할을 한다.특수코팅제는 아스팔트에 흡수되는 태양열을 줄여 도로의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을 하는데, 도로의 표면 온도를 측정한 결과 일반 아스팔트의 온도가 화씨 116도인 반면에 특수코팅제를 바른 도로의 온도는 화씨 94.5도로 20도 이상 낮게 측정되었다. 우리나라 기온으로 약 섭씨 10도 넘게 도로의 온도가 내려간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렇게 온도가 내려간 이유는 특수 코팅제가 아스팔트로 내리쬐는 햇볕의 33% 이상을 반사하기 때문에 도로 표면의 온도를 낮게 유지가 가능하게 된다. 특히 열섬현상이 심한 로스앤젤레스 시는 도시의 열섬현상을 막기 위해 특수코팅제 도로포장 공사를 시범 사업으로 벌이고 있는데, 해당 코팅제 뿐만 아니라 도시의 열섬현상을 줄일 수 있는 다른 방안들도 함께 찾고있는 중이다. 특수 코팅제의 비용은 1.6km당 4,500만원 정도로 상당히 비싼편이지만, 도시 전체의 온도를 떨어뜨려 얻는 경제적 효과 때문에 도로 뿐만 아니라 주택 지붕 등에도 해당 공법을 사용되는 방안이 추진되는 등의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도장의 모든 뉴스는 도장통에서~! WWW.DOJANGT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