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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천장 페인트가 허물벗듯 벗겨지는' 차체 도장 결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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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영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597회 작성일 19-05-0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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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자동차가 일부 차량에서 도장이 벗겨지듯이 떨어져 나가는 문제로 일본 SNS상에서 구매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문제가 되는 차량은 화이트 펄 생상의 알파와 하이에이스, 코롤라, 루미온 등 총 8개 차종으로 2008년부터 2015년 사이에 생산된 모델이 주를 이룬다. 해당 차량은 차체에 사용된 페인트의 농도가 낮아 도장이 벗겨지는 것으로 예상된다.

 

도요타측은 무상 수리기간을 구입 후 3년에서 10년으로 대폭 늘렸으며, 도요타 섭외홍보부에 따르면 이번 결함 대상 차량은 총 40만대에 달하는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결함은 지난 1월에 트위터를 통해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코롤라 루미온 구입자는 "처음에는 페인트 일부가 조금씩 벗겨지나다 나중에는 벗겨짐이 확대되어 면적 시트를 벗겨놓은 것처럼 커졌다."고 밝혔다. SNS상의 게시물 중에는 "주행 중에 큰 포스터 같은 물건이 날아가는 것이 백미러에 비춰져 확인 한 결과 자신의 차량에서 떨어져 나간 도장이였다는 사실을 알고 황당해 했다."는 글도 있어 눈길을 끈다.

 

도요타는 구매자의 정보 제공으로 페인트 결함을 인지했고, 이후 조사를 진행해 "제조상의 결함이 발견되어 무상수리 기간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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