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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시장, 판매량은 저조하지만 전기차는 숨통 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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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영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2회 작성일 20-06-1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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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동차 생산량이 지속되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인해 금융위기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통계에서 2020년 5월까지의 자동차 생산량은 총 133만 515대로 금융위기였던 2009년 121만 3천632대 이후 가장 적은 수치를 보인다.

 

회사별 판매량으로 보면 국내 판매실적 상위권인 현대기아차의 경우 안정권을 유지했지만, 한국GM사는 13만 6천187대로 2005년 이후 최소 생산량을 기록했다. 쌍용차도 3만 8천267대로 작년 동기보다 38% 줄은 수치를 보였다. 르노삼성 자동차도 닛산 로그 수출 물량이 끊어지면서 5월 생산량이 6천577대로 2004년 9월 이후 최소 수치를 기록했다.

자동차의 일감 축소는 고용 감소로 이어져 지난 5월 자동차산업 고용보험 가입자가 작년대비 9천 100명 줄어들었다.

 

자동차시장이 코로나로 인해 몇개월째 제동이 걸린 상태이지만, 전기차는 고속질주 하는 상황이라 조금은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전기차의 수출이 급증하면서 완성차 업계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니로는 지난달 해외에서 4,500여대가 판매됐다. 작년 동월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니로 뿐만 아니라 현대기아차의 다른 모델 또한 수출,판매량이 증가하여 지난 달 전기차 수출액은 작년 동기간 대비 70%나 상승한 수치를 보인다.

 

전기차는 외국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흥행 가도를 달린다.

국내 전기차 판매는 올해 들어 4월까지 1만 4,000여대로 작년 동기간 대비 40% 증가했다 국산 전기차의 판매량은 미미하지만, 미국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의 판매량이 급격히 늘었기 때문이다.

소형급에 편중되어있던 국내 전기차 시장이 테슬라의 가세로 인해 한층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외 전기차 판매량의 증가는 환경보조금 지원과 더불어 유럽의 친환경 정책이 지속적으로 강화됨에 따라 이룬 쾌거로 보인다.

 

갈수록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기아차와 쌍용차 등 국내 기업들도 내년 상반기까지 새로운 모델을 출시 예정이라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싸움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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