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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인수'에 에디슨모터스 등 최종 3개 업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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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영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5회 작성일 21-09-1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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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인수전이 열리면서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어을 포함하여 3개 업체가 입찰에 참여했다.

유력 후보로 점쳐졌던 SM그룹은 접수 마지막 날인 15일 인수를 포기했다. 에디슨모터스 등이 쌍용차 매각 주간사인 EY한영회계법인 측에 인수제안서를 최종 접수했다.

 

쌍용자동차 예비 입찰에는 총 11개 기업이 참여했고, 예비 실사는 7개 업체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법률자문사를 선정한 곳은 SM그룹(대륙아주),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KCL), 카디널원모터스(김앤장), 케이에스프로젝트 컨소시엄(인화), 퓨처모터스(동인) 등 5개 기업이다.

 

SM그룹은 재계 38위로, 자동차 부품회사까지 계열사를 두고 있어 쌍용차 인수 시 시너지가 클 것으로 ​평가되었으나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현재 상황에서 가장 강력한 인수 후보는 2강에 올랐던 에디슨모터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에디슨모터스는 쌍용차 인수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면서 자금력 확보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사모펀드 KCGI와 키스톤프라이빗쿼티(PE) 등도 컨소시엄에 참여하여, 개인 투자자 등에서도 약 2700억을 확보했다.

EY한영회계법인은 인수 희망가와 자금 동원력 등을 검토한 후 빠르면 이달 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가격 협상 등을 진행 할 방침이다.

 

쌍용차 공익채권 규모(약 3900억원)와 사업 운영비 등을 포함하면 실제 쌍용차 인수에 필요한 자금은 1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쌍용차는 예비 실사 과정에서 인수 후보에 3년 안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하고, 2030년 영업이익률 4%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쌍용자동차 인수가 본격화되면서, 어느 기업이 맡을지 자동차 업계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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