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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독식 더 심해졌다. 현대차.기아 점유율 88%로 사상 최고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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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영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7회 작성일 22-01-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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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현대자동차,기아) 


현대 자동차와 기아의 국내시장 독식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반면 르노삼성, 한국GM, 쌍용차 등 외자계 3사의 점유율은 10%초반 대까지 떨어져 생사가 위태로워졌다. 


국산차 5사와 수입차 판매량 지난해 분석 데이터에 의하면 현대차와 기아 두 기업의 내수 판매량은 126만1,854대로 국산차 5사 판매량 143만3,150대의 88.0%를 차지했고 이는 전년대비 4.6% 포인트가 높아진 것이다. 

 

외자계기업 3사는 모두 35% 이상 줄었지만 현대차는 지난해 72만6,838대로 전년대비 7.7%, 기아는 53만5,016대로 3.1%가 각각 줄면서​ 현대차와 기아의 점유율이 크게 높아졌다.

 

지난해 국내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28만6,722대로 전년대비 3.8%가 늘었으나 외자계 국산차 3사의 감소폭이 커 현대차와 기아 점유율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완성차시장에서 차지하는 현대차와 기아의 점유율은 2016년 75%에서 2019년 82.3%, 2020년 83.4%, 2021년 88.0%로 해마다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고 수입차를 포함한 전체 시장 점유율에서도 현대차와 기아는 73.4%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현대차와 기아의 전체 시장 점유율 역시 2019년 70.9%에서 2020년 71.2%, 2021년 73.4%로 해마다 상승하고 있다. 

 

2022년 역시 현대차는 그랜저 풀체인지 모델, 제네시스 GV 70 EV 등의 신모델들이 쏟아져 나올 예정이지만 르노삼성과 한국GM, 쌍용차는 이렇다 할 신 모델 출시가 없어 현대차와 기아 점유율이 90%를 넘어설 가능성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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