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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처리저널 2020 기업인터뷰

페이지 정보

작성자운영관리자 조회 61회 작성일 20-01-31 18:52

본문

회사명 표면처리저널
주소 http://www.sfnews.co.kr/main/index.html
전화번호 02-761-8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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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통에서 2020년을 맞아 표면처리 전문 잡지인 '표면처리저널'

기업 탐방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표면처리저널은 1991년에 설립된 표면처리 전문 잡지로,
국내 표면처리잡지 중, 가장 인지도 높고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신문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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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면처리저널 '서윤석' 대표님​


Q. 표면처리 저널 소개 부탁드립니다.
A.
1991년 표면처리공업신문사가 창립되어 표면처리저널이라는 제호의 타블로이드판형 신문이 격주로 발간됐습니다. 20077월 타블로이드판형에서 잡지판형으로 변경해 월간잡지로 거듭났습니다.
표면처리산업 관련 유일한 정보지인 표면처리저널은 29년 동안 한국 표면처리산업의 기술변화와 산업환경을 조망하고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방향타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 정책 결정을 위한 여론 형성과 산업구조와 같은 거시적인 변화를 위한 의견을 수렴해 업계의 대변지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주요 사업은 잡지 발행을 기초로 2007년 경남 창원에서 개최된 국제표면처리전시 및 공구전(SFT KOREA) 3회 걸쳐 주관했고 도금표면공학 I, II” 등 단행본을 발간해왔습니다. 또 해외 산업 동향을 제공하기 위해 2016년에 독일 잡지 갈바노테크(Galvanotech) 기사 및 광고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한 바 있습니다.


Q. 표면처리신문사 만의 특징 및 장점은 무엇인가요?
A.
표면처리저널의 토대가 되고 있는 표면처리산업은 한국 제조산업의 수직적 가치사슬 속에서 보면 밑단에 위치한 하청산업입니다.
박근혜 정부 시절부터 금형, 소성, 주조 등과 더불어 표면처리산업을 6대 뿌리산업으로 지정, 지원하고 있음에도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다매체 시대에 정보가 넘쳐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인데 반해 표면처리산업 분야는 여전히 정보의 사각지대와 같습니다
표면처리저널은 그 틈새를 메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표면처리산업의 거의 유일한 정보지로서 29년을 한길만 걸어왔습니다.


Q. 잡지 분야에 있어서 '표면처리'를 메인으로 선정하게 된 계기나 이유가 있나요?
A.
창업주이신 서윤석 대표께서 표면처리저널 발간 전, 현 전자신문 전신인 일간공업신문사에 근무하셨습니다.
그 당시 표면처리 기업과의 교류가 있었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표면처리산업을 근간으로 한 표면처리저널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Q. 잡지와 신문사 사이트 내의 내용에 차이가 있나요?
A.
인쇄 잡지와 웹사이트의 콘텐츠의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2010년 이전 자료는 웹사이트에 탑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정책적으로 발간된 월, 최근 호는 웹사이트에 탑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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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면처리저널 '서낙원' 기자님

 

 

 

Q. 잡지 발행 및 사이트 운영에 애로사항은 무엇인가요?

A. 

취재원의 인식의 장벽이 가장 큰 애로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9년이나 이 업계에서 잡지를 발행하고 있지만 여전히 정보를 취득하고 취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하청산업이라는 특수성과 기술 중심의 산업이기 때문에 정보유출 등에 대한 경계심이 높습니다. 사이트 운영의 경우 수익모델을 찾기가 어렵다는 점이 가장 큰 애로사항입니다.

 

 

Q. 커버스토리의 '이달의 인물' 선정 및 인터뷰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A.

이달에 만난 사람이라는 제목의 커버스토리는 21912월부로 종료되었습니다.

이 인터뷰의 경우 서윤석 대표께서 그동안 직접 인터뷰 대상자를 선정해 진행해왔습니다. 업계에서 성공한 이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해왔고 지금까지 300명이 넘는 업계 관계자를 이달에 만난 사람 코너에서 다뤄왔습니다. 주로 업계 대표자나 교수, 기관장 등이 선정되었습니다.

 

 

Q. 해당 산업 분야에서, 추천하는 산업 전시회가 있을까요?

A.

2020년 1월호에 올해 표면처리와 코팅 분야에 관련된 전시회를 정리했습니다. 별첨 확인하세요.

 

 

Q. 신문사 입장에서 본 업계 동향 및 분위기는 어떠한가요?

A.

표면처리 공정이 없는 제조품이 없을 정도이지만 표면처리산업은 하청산업, 후방산업으로 전적으로 전방산업의 경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중에서도 한국 표면처리산업은 휴대폰, 가전 등과 같은 전자산업과 자동차산업의 두 축이 발전의 동력이 되어왔습니다. 전통적인 액세서리와 같은 산업은 1992년 한중수교 이후 관련 제조기업의 중국 이전이 급속화되면서 예하 표면처리기업도 동반 진출해 한국 내 산업은 공동화되었고 2010년 이후에는 베트남 등지로 이전하면서 PCB산업, 휴대폰산업, 백색가전산업 등 관련 제조산업의 가치사슬이 모두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자동차산업의 경우 현대자동차가 세계 4위에 오르며 기염을 토했지만 3년 전 정점을 찍고 7위까지 최근 추락했습니다. 

한국 표면처리산업은 현재 내부적으로는 해외로의 생산기지 이전 등의 이유로 한국제조산업의 공동화 현상을 겪고 있고 외부적으로는 화학물질관리법과 같은 강력한 환경규제로 인해 고정비용이 상승되고 입지조건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고 소규모 기업은 도태되고 있습니다. 

 

 

Q. 신문사에서 게시한 2019년 최고 기사 선정과, 다가오는 2020년에 기대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A.

최고 기사 선정은 없습니다. 다만 매해 12월호(창간월 특집호)에서는 올해의 10대 기술, 올해의 10대 뉴스를 선정합니다. 참조하세요.

2020년에는 화학물질관리법의 본격 적용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관련한 뉴스들이 많이 전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여러 전방산업의 불황에서도 5G 시대의 도래 등과 같은 신규 시장의 확대가 예상되어 통신부품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Q. 표면처리저널 배너광고 제휴 및 잡지 구독 방법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배너 광고 제휴는 홈페이지 www.sfnews.co.kr 에 접속하시면 하단에 연락처가 있는데 그곳으로 연락해 협의하시면 됩니다

잡지 구독 역시 홈페이지 연락처나 전화 02-761-8686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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